완성 도시락보다 재료 준비
단백질 반찬, 곡물, 채소를 따로 준비해 조합을 바꿔 보세요. 매번 같은 도시락을 먹지 않아도 됩니다. 재료를 알고 있으면 사진 추정값을 확인하기도 편합니다.
소스는 따로 보관하기
드레싱과 소스는 먹을 때 양을 정해 넣으세요. 이미 듬뿍 뿌린 양을 추측하는 것보다 숟가락으로 확인하면 기록하기 쉽습니다.
점심과 저녁을 중심으로
두 끼의 준비가 되어 있으면 아침과 간식은 일정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계획이 바뀌어도 실제로 먹은 음식을 기록하세요. 기록은 생활을 돕는 도구입니다.



